도서후기
예수시작-창세기 해석에 나타난 구원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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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25.03.04 05:49:14
Name : k9383565
Hits : 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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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해석인 ‘예수시작’은 내가 얼마나 진화론에 물든 크리스천인지를 크게 느끼게 하는 책이다. 말만 창세기의 창조를 안다고 하였지 제대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구나를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. 하나님은 창조 여섯째 날에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“심히 좋았더라”고 하셨다 "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- 1장 31절“ 하나님은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반복하셨는데 여섯째 날이 끝날 때는 '심히 좋았더라'고 말씀하신다.는 기존 해석은 다른 날과는 달리 특별히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형상 인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'심히'라는 말을 기록 했다고 보았다라는 해석을 나는 수십년을 들었다. 의심의 여지도 없이 믿었다. 하지만 이 책에서의 해석은 그 해석이 맞지 않는 해석이라는 것을 예수님이 나타내 주었다. ‘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우리 같은 보잘것없는 인간을 중심으로 결론 을 내리면 안 된다.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실 때를 잘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구원 사역과 깊은 관련이 있다. 유일하게 하나님이 직접 들어가셔서 임재하시는 존재가 있다.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서 함께 거하시는 피조물, 하나님이 그 안에 살아계셔서 동행하시는 존재가 바로 사람이다. 하나님은 진흙으로 만들어진 존재에 지나지 않지만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서 존귀해진 인간을 보고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신다. 삼위 하나님은 서로 영광받을 때 매우 기뻐하신다. 하나님은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과 모양을 통해서 창조된 모습을 보신다. 인간은 한 줌의 재처럼 언제든지 부서질 수 있는 티끌로 만들어졌지만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을 보신다. 하나님은 인간이 비록 타락해서 하나님을 떠나 죽은 자가 되었지만 다시 이 땅에 내려와서 모든 죄악을 대속하실 예수님의 사역을 보신다. 예수님이 자신의 신부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서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뒤에 다시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부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만드는 사역도 전부 보신다. 예수님이 성도들을 신부로 삼아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혼인잔치가 벌어지는 모습까지 미리 보시며 기뻐하신다. 이 모든 것을 아시고 보시는 삼위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을 향해 보시기에 심히 좋 았다고 말씀하신다.’ 모든 영광와 찬양을 받으실 분은 삼위하나님 뿐이시다. 피조물에게 예수님의 역사를 드러내주시니 감동이 몰려온다. |
CONTENT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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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수시작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