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후기
예수고난-욥의 고난이 아니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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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25.03.04 05:46:02
Name : k9383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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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 해석인 ‘예수 고난’은 예수님이 인성을 입고 오셔서 나를 위해 대신 고난을 받으신 책이라는 저자의 소개에 눈을 뗄 수 없이 읽게 되었다. 욥기를 해석으로 기록된 예수고난은 너무나 충격과 감사가 교차하는 책 이었다. 욥의 인물의 고난이 왜 구구절절 기록 되어서 볼 때마다 조금 읽으면 덮었던 책이 욥기 인데,,, 욥의 고난이 예수님의 고난으로 해석되니 너무나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가 크고 놀라운 책으로 명확하게 해석이 되었다.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했던 처참한 고통들이 실제적으로 나 대신 받은 고난으로 다가오고, 예수님의 고통을 받은 크기가 내게 주신 은혜의 크기이며 측량할 수 없고 실감도 나지 않는 대속이라는 것을 참으로 생각하게 되었다. 욥의 세 친구들의 얘기가 예수님을 욕하고 조롱하는 자가 예수님 은혜를 모르는 나의 이야기 였음을 깨달았다. 주님이 열어서 선물로 주시지 않았다면 욥기가 성경이 열리지 않을텐데 주님의 고난을 이렇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날 위해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모습과 죄인인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무릎꿇지 않을 수 없었다. 복음서에 다 기록하지 못할 예수님의 사역을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기록해 주시고 이 책에서 해석해주시니 감사 뿐이다 |
CONTENT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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